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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제  목 : <교육연극 동성애> 방문에 관련된 내용입니다. 조회수 : 1077
  작성자 : 극단환희 작성일 : 2017-11-22



<교육연극 동성애> 안내

<연극 동성애>를 위해 귀한 시간 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방송과 영화, 각종 매체를 통해 전달되는 '동성애' 이슈는

동성애에 대한 문제보다 미화된 내용만 전달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.

<연극 동성애>는 동성애에 우호적인 문화·예술계 흐름과 달리

아직 성적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10대들을 비롯해 20~30대의 젊은이들과 자녀를 둔 중장년에게

동성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작품입니다.

특히, 10대 청소년은 성 정체성에 관해 다분히 호기심도 많을 뿐만 아니라

각종 유해 사이트 등을 통해 동성애의 문제점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안전조치 없이 동성애에 빠질 수 있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.

그런데도 학교에서 정확한 교육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,

한참 행복하게 건설적으로 성장해야 하는 젊은이들이 동성애 문제로

정신과 마음, 몸이 병들어 가는 사회가 되었습니다.

<연극 동성애>는 우리네 청년들의 일상 삶을 통해

1시간 동안 의학적, 과학적, 종교적, 부모의 입장을 무대에 그림으로써

동성애를 보다 쉽게 표현한 교육연극이며,

CTS ‘동성애STOP-톡톡포유극작가 출연 및

‘CGNTV’, ‘GOODTV’, ‘크리스천투데이’, ‘데일리굿뉴스등에서

호평을 한 작품입니다.

세계 최초 동성애 반대 예술작품.

<연극 동성애>를 더 많은 분이 관람하실 수 있도록

방문하는 연극으로 진행하려고 하오니,

본 공연을 통하여 동성애의 가장 큰 문제점을 확실하게 교육하는 도구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.

감사합니다.

* 공연 문의 esd00@hanmail.net

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일까, 선택적인 것일까?

그럼, 무엇이 선천적인 이유이고

또한 후천적 즉 선택적으로 될 수도 있다는 걸까?

현재가 결국을 결정한다.’라는 말이 있다.

내가 가장 존중하며 철학으로 삼고 있는 말이기도 하다.

예를 들어 청바지 한 장을 살 때도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한다.

또한, 인생을 살면서 수없이 많은 선택 중 꼭 하나를 택해야만 할 때도 있다.

동성애에 대해 잘잘못을 말하고 싶지는 않다.

하지만, 왜 사회는 이들에 대해 이런저런 시선으로 말을 하며

심지어 사회 문제라고 생각하는지 과학, 의학, 종교적 견해와

사랑하는 가족들의 생각을 한번 보고자 한다.

그리고, 우리는 차 한 잔 여유 있게 마시며 진중하게 생각해 보고 싶다.

- 작가 김기자 -

Synopsis_

둘만의 장소, 원룸.

20대 승교와 재훈은 동성 사랑이지만

여느 연인과 다름없이 소소하게 다투기도 하고

사랑도 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.

평범한 것 같지만 평범하지만은 않은

그들만의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.

계절학기만 남겨 둔 승교,

밤마다 광란의 밤을 즐기는 백수 재훈.

같은 공간에서 그들은 각자의 생활은 한다.

어느 날부터 재훈은 승교에 대한 오해가 깊어가고,

하룻밤이었을 뿐인데, 질척거리는 또 다른 남자들 때문에

승교와 더욱 감정의 골은 극으로 치닫게 된다.

너 이 바닥에 있는 애들 잘 몰라?”

너도 이 바닥에 있잖아!”

승교와 재훈의 동성애를 두고 과학, 의학, 종교적 견해는 분분하게 되고

둘은 어떤 선택이든 각각 보다 나은 선택을 하려 하는데…….

Director

김경태 Kim Kyung-Tae

극단 비단길 대표.

다소 무겁고 조금은 조심스러울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

그동안 못다 한 말을 무대에 그려본다

한 가지 말할 수 있는 건

찬기가 내 몸에 스며드는 그 아픔 같은 맘은 왜일까…….

<비단길> <동도 대장의 깃발> <선택> <추억> <사랑을 찾아서> <리코더맨> <난계 박연> <성웅 이순신> <당자도> 외 다수

Playwriter

김기자 Kim Ki-Ja

극단환희 대표.

특정 소재 주제에 대해 보다 내면의 질적 의미와 근본 뜻을 무대 위에

고스란히 올리고 싶다. 보다 아름다운 배우의 모습, 보다 밝으면서 진중한 생각을

할 수 있는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.

<출상 전야> <선물> <> <러브> <위대한 삶> <대화가 필요해> <버스정류장>

<어부의 딸> <베드로와 유다> <엄마와 크리스마스> <가위> 등 다수.

기사자료 : http://cafe.daum.net/stagehwanhui/RyW3

*참고 : 공연비는 추후 협의가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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